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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데도 불구하고 전혀 어색함이 없었음. 만나서 그냥저냥 이런저런 이야기. 게임 이야기. 그동안 지낸 이야기. 일단 주변의 적절한 까페로 가서, ![]() 모카쉐이크 두잔과 카페어쩌구...[미안합니다 케잌님 기억못해줘서...] 케잌. 어디까지나 적절하였다. 가격도 적절한 총합 만구천원.[19,000.! 커헉...] 한 두어시간 정도 이야기하고 저녁 먹으러 갔다. 들어간 곳은 강남역 7번출구 바로옆 비어할레.[무슨 뜻인지...;] ![]()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... ![]() ![]() 이것저것 셔터 누르기 바쁨.[실내가 꽤 넓고 멋졌다...두번째 컷은 손이 흔들려서...Orz] 맥주 1700cc와... 무슨 립 인가 돼지 갈비뼈 통째로 훈제되어서 나온 요리를 첨에 시켰었는데. 나오자마자 환장해서 마구 쳐먹느라고 사진은 없다. 핫하... ... 어쨌거나, 마지막 요리는...지금 생각하면 '그냥 시키지 말 껄.!' 요리. ![]() 생긴건 좀 뭐해도...'어니언 링 타워' 라고 해서...양파링이다.[양파링을 몇천원 주고 먹다니...] 맛은 괜찮았는데...배부르니까...맛없었다. ...헷.[!?] 솔직히 말해서 내가 좀 피곤해서 정신이 없었는데,[술도 금방 취하고] 오랫만에 만났기 때문에...거기다가 각자 화제거리가 있었기 때문에...알찼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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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Rooftop [옥상으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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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교 좀 와라 보고 싶당 ㅠ ㅠ
by zsaladin at 03/26 이걸 이제야 보다니. . . . .. by Weballergy at 01/25 옹케~ 이제 싸이도 조금씩은.. by COMA at 01/25 ㅇㅅㅇㅋ여전히 너의 유머.. by ㅇ-ㅇ at 01/23 00700 by 칼마라인 at 01/18 이글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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