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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세 명의 사내가 개 한마리를 기둥에 묶어 놓고 몽둥이로 마구 때리고 있었다.
잡아먹기 위해 죽이려는 것이었다. 개의 머리와 배 쪽은 피범벅이 되었고 살기 위해 발버둥쳤다. 갑자기 줄이 끊어져버렸고 개는 필사적으로 도망치기 시작했다. 그런데... 사내들 중 한명이 몽둥이를 내려놓고 뛰어가서...개의 이름을 부르며 손뼉을 치자... 도망치던 개가 뒤돌아서서...그 사내에게로 뛰어왔다...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면서. 왜냐면...사내는 그 개의 주인이었으니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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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교 좀 와라 보고 싶당 ㅠ ㅠ
by zsaladin at 03/26 이걸 이제야 보다니. . . . .. by Weballergy at 01/25 옹케~ 이제 싸이도 조금씩은.. by COMA at 01/25 ㅇㅅㅇㅋ여전히 너의 유머.. by ㅇ-ㅇ at 01/23 00700 by 칼마라인 at 01/18 이글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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